🟢 2026년 8월 5일 오후 업데이트 — 복구 확인
제 블로그가 복구되었습니다. 8월 5일 새벽 2시 51분에 삭제 통보를 받고, 같은 날 오후 10시 42분에 복구 완료 메일이 도착했습니다. 약 20시간이 걸렸습니다.
복구 메일은 이렇게 왔습니다.
"저희는 Blogger 커뮤니티 가이드라인에 따라 귀하의 블로그를 재검토했습니다. 검토 결과, 블로그가 복구되었습니다."
아직 복구되지 않으셨다면 조금 더 기다려보셔도 좋겠습니다. 아래 내용은 통보를 받은 시점부터 실제로 밟은 과정 그대로입니다.
2026년 8월 4일에서 5일 사이, 수많은 블로그스팟(Blogger) 블로그가 '멀웨어 및 유사한 악성 콘텐츠' 정책 위반 사유로 예고 없이 삭제되거나 차단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이는 운영자의 잘못이 아닌 구글 자동화 필터 시스템의 대규모 오분류(False
Positive) 사태입니다.
메일에는 삭제라고 명시되어 있으나 실제로는 서버에
데이터가 보존된 '잠금' 상태입니다.
당황하여 블로그를 임의로
삭제하거나 DNS를 변경하면 영구적인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통보일로부터 90일이 지나기 전 올바른 검토 요청과 백업 절차만 밟으면 충분히 복구할 수 있으므로, 아래의 3단계 해결 방법과 주의사항을 즉시 적용하시기 바랍니다.
📌 핵심 요약
- 2026년 8월 4~5일, 블로그스팟 블로그가 "멀웨어 및 유사한 악성 콘텐츠" 정책으로 대량 삭제·정지됐습니다.
- 구글 커뮤니티 최고 등급 전문가가 자동 시스템의 오분류로 판단했고, 구글 팀에 이미 전달된 상태입니다.
- 가장 먼저 할 일은 검토 요청 버튼 누르기입니다. 이어서 백업과 애드센스 확인까지 3단계만 마치고, 나머지는 건드리지 마세요.
블로그스팟 멀웨어 정책 위반 사태의 핵심 (2026년 8월 기준)
2026년 8월 4일부터 5일 사이, 전 세계적으로 블로그스팟 정지 및 삭제 안내 메일이 대량 발송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무엇이 문제인가? (현재 상황 요약)
이번 사태의 가장 큰 특징은 악성코드를 배포할 목적이나 기술적 능력이 전혀 없는 일반 블로그들이 무차별적으로 제재를 받았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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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사례: 18년 된 개인 기록용 블로그, 10년 차 여행 블로그, 평범한 점심 맛집 리뷰 블로그, 일반 스포츠 뉴스 큐레이션 사이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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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범위한 타격: 서로 다른 구글 계정 3개에 나누어 운영하던 블로그들이 단 15분 만에 연쇄적으로 정지당한 사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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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자 차단: 방문자가 기존 블로그 주소로 접속 시, 글 목록 대신 "블로그가 삭제되었습니다"라는 경고 화면이 노출되며 즉각적으로 애드센스 광고 수익 및 검색 유입 단절
원인은 '시스템 오분류'
블로거들은 정지 메일을 받으면 본능적으로 자신의 블로그 테마나 자바스크립트
코드 내에 바이러스가 심어졌는지(바이러스토탈 검사 등), 서치 콘솔에 보안
문제가 떴는지 확인합니다.
하지만 이번엔 아무런 이상을 찾을 수
없습니다. 애초에 악성코드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2026년 8월 5일, 구글 Blogger 공식 커뮤니티의 다이아몬드 프로덕트 엑스퍼트(최고 등급 전문가)는 전용 스레드를 통해 다음과 같이 공식 확인했습니다.
"오늘 접수된 대량의 멀웨어 위반 신고는 자동 시스템의 오분류로 보입니다. 오탐은 종종 발생하지만 이 정도 규모는 이례적입니다. 이미 관련 팀에 전달했으니 해결을 기다리면 됩니다."
단 하루 만에 136건의 동일 증상 호소와 54건의 댓글이 폭주할 만큼 명백한 구글
측의 시스템 사고입니다.
정책이 강화된 것이 아니라 필터가 고장 난
것이므로, 내 블로그의 문제를 찾느라 시간을 낭비할 필요가 없습니다.
1단계. 대시보드 '검토 요청' 접수 (가장 중요)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시급하게 처리해야 할 일은 구글 시스템에 블로그 재평가를 요구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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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된 Blogger 관리자 페이지에 로그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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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중앙에 나타난 붉은 자물쇠 아이콘 아래의 [검토 요청] 버튼을 클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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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토 요청이 접수되었습니다"라는 문구와 날짜가 표시되면 정상 처리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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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에 포함된 이의신청 링크로도 접수됩니다. 둘 중 어느 쪽이든 한 번만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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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트다운의 시작: 화면에는 '89일 내에 블로그가 영구적으로 삭제됩니다'라는 문구가 뜹니다. 통보 다음 날부터 카운트다운이 시작되며, 0이 되면 영구 삭제되므로 신속한 대응과 백업이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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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처리 가능성: 이번 2026년 8월 사태처럼 대규모 알고리즘 오탐이 원인일 경우, 통상적인 영업일 기준 10일보다 훨씬 빠른 "며칠 내"로 일괄 복구 조치가 이루어질 확률이 높습니다.
검토 요청 버튼이 보이지 않거나 사유 작성 칸이 뜰 때 대처법
화면을 열었을 때 [검토 요청] 버튼이 없고, 날짜와 함께 "검토 요청이 접수되었습니다. 커뮤니티 가이드를 위반하지 않았는지 확인할
예정입니다."라는 문구가 떠 있다면
이미 정상 접수된 상태입니다.
다시 접수할 방법을 찾을 필요 없이 복구를 기다리시면 됩니다.
만약 사유를 직접 적어야 하는 칸이 나타난다면, 억울함을 감정적으로 호소하기보다는 아래 3가지 사실만 간결하게 작성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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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인 정보성 콘텐츠를 운영해 왔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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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코드나 스팸 목적의 요소가 전혀 없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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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이 문제를 발견했다면 즉시 수정하겠다는 점
2단계. 대시보드가 잠겼을 때 콘텐츠 백업하는 방법
검토 요청을 완료했다면, 만약의 사태를 대비해 데이터를 백업해야 합니다.
정상적인 상태라면 [설정] > [콘텐츠 백업] 메뉴를 이용하지만, 정지된
블로그는 해당 메뉴가 비활성화됩니다. 이때는 구글 테이크아웃(Google Takeout)을
이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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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된 블로그 관리자 계정으로
에 접속합니다.takeout.google.com -
화면 상단 '모두 선택 해제'를 클릭하여 전체 선택을 해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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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에서 'Blogger' 항목만 단독으로 체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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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단계]를 누르고 '내보내기 생성'을 클릭합니다. (용량에 따라 수십 분 이상 소요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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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로 전송된 다운로드 링크를 통해 압축 파일을 내려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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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필수: 압축 해제 후
Blogger/Blogs/블로그명/feed.atom파일 내에 본문 HTML 코드가 존재하는지 반드시 확인합니다. 향후 다른 플랫폼으로 이전하거나 복원할 때 쓰이는 가장 중요한 원본 파일입니다.
3단계. 애드센스(AdSense) 및 도메인 상태 점검
블로그스팟 플랫폼의 조치와 애드센스 심사는 별개로 작동합니다.
애드센스 승인 상태는 "준비됨"으로 유지됩니다
애드센스 사이트 메뉴를 확인하면 해당 도메인의 승인 상태는 여전히 '준비됨'으로 유지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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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날짜 확인: 애드센스 표에 표시된 날짜가 변하지 않았다면, 애드센스 측에서는 어떠한 제재 조치도 내리지 않았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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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점: 사이트가 응답하지 않는 상태가 장기화될 경우 추후 재평가를 받을 위험은 존재하지만, 정지 직후 즉각적으로 승인이 취소되지는 않습니다.
애드센스 외화통장 비대면 개설 방법
서브도메인 블로그 운영 시 ads.txt 확인 필수
하나의 루트 도메인 아래 여러 개의 하위 블로그를 운영(예:
blog.example.com,
news.example.com)
중이라면 주의가 필요합니다.
구글 애드센스는 서브도메인을 개별적으로 승인하지 않고, 루트 도메인의 승인
상태를 하위 블로그에 그대로 적용합니다.
만약 루트 도메인으로 사용하는
메인 블로그가 정지되어 장기간 응답하지 않는다면, 살아있는 서브도메인
블로그의 광고 송출까지 연쇄적으로 흔들릴 위험이 있습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살아있는 블로그의 ads.txt 응답 상태를 주기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ads.txt 정상 작동 확인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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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창 끝에 내블로그주소/ads.txt를 입력합니다. (예:
[blog.example.com/ads.txt](https://blog.example.com/ads.txt)) -
화면에
google.com, pub-숫자, DIRECT, f08c47fec0942fa0형태의 코드가 정상적으로 노출되는지 확인합니다. 이 코드가 보인다면 하위 블로그의 광고 송출에는 당장 문제가 없습니다.
도메인 소유권은 안전합니다
현재 차단된 것은 '블로그'라는 개별 플랫폼 공간일 뿐, 여러분이 구매한
'도메인' 자체가 아닙니다.
동일 도메인에 연결된 다른 서비스나
서브도메인 블로그는 정상적으로 작동하므로 도메인을 잃을 걱정은 없습니다.
⚠️ 복구 대기 중 절대 하면 안 되는 4가지
검토를 요청했다면 구글의 처리를 기다리는 것이 유일한 해결책입니다. 아래 4가지 행동은 복구를 불가능하게 만들거나 문제를 키울 수 있습니다.
1. 정지된 블로그를 직접 삭제하지 마세요
커스텀 도메인을 살려보겠다는 목적으로 정지된 블로그를 관리자 페이지에서 임의로 삭제하는 것은 최악의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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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지우는 순간 구글에 접수한 검토 요청(이의신청) 내역이 함께 소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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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블로그를 개설해 기존 도메인을 연결하려 해도 구글 서버에 락(Lock)이 걸려 "다른 블로그가 이미 사용 중"이라는 오류가 발생합니다. 재연결에 성공하더라도 검색엔진은 이를 완전히 새로운 사이트로 인식해 기존 방문 이력과 SEO 순위 지표가 100% 초기화되며, 반복 시 도메인 자체가 블랙리스트에 오를 수 있습니다.
2. DNS(네임서버) 설정을 변경하지 마세요
블로그 접속이 안 된다고 가비아, 호스팅케이알 등 도메인 등록 업체에서 A레코드나 CNAME 설정을 건드려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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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S 변경 내역이 글로벌 서버에 반영되는 데 최대 72시간이 소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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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시스템 오탐이 해결되어 블로그가 정상화되더라도, 꼬여버린 DNS 설정 때문에 접속 불량 사태가 길어지는 2차 피해가 발생합니다.
3. 애드센스에서 사이트를 삭제하지 마세요
애드센스 관리자 페이지의 사이트 목록에서 정지된 블로그를 지우면 기존에 받아둔 애드센스 승인 자체가 날아갑니다.
재승인 리스크: 사이트를 다시 등록하더라도 길고 까다로운 구글의 심사 절차를 처음부터 다시 밟아야 합니다.
서브도메인 광고 중단: 루트 도메인을 삭제할 경우, 해당 도메인 아래에 연결하여 정상적으로 운영 중이던 모든 하위 블로그(서브도메인)의 광고까지 일제히 중단되는 피해를 입습니다.
4. 살아있는 다른 블로그의 테마(스킨)를 수정하지 마세요
이번 대규모 오작동 사태에서 새롭게 확인된 주의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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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즘 필터가 심각한 오류를 일으키고 있는 현재 국면에서, 스킨 코드를 변경하고 '저장'을 누르는 행위 자체가 봇의 재검사를 유발하여 추가 정지의 타깃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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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으로 운영 중인 블로그가 있다면 글 발행은 기존처럼 하되, 테마 HTML 편집은 사태가 완전히 진정될 때까지 절대 손대지 마십시오.
❓ 자주 묻는 질문
Q1. 멀웨어 정책 위반 통보를 받았는데, 제 블로그가 해킹당한 것인가요?
그럴 가능성은 낮습니다. 2026년 8월 기준 이번 사태는 구글 자동 필터 시스템의
대규모 오분류로 확인되었습니다. 개인 블로그의 악성코드 감염이나 외부 해킹이
원인이 아니므로 안심하셔도 됩니다.
다만 무료로 배포되는 외부 템플릿을
쓰고 계시다면, 복구된 뒤에 테마 코드를 한 번 점검해 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Q2. 블로그가 삭제되었다고 나오는데 기존 글은 영구적으로 사라졌나요?
아닙니다. 메일에는 '삭제'로 표기되나 실제로는 서버에 데이터가 보존된
'잠금(Locked)' 상태입니다.
메일과 방문자 화면에는 '삭제', 관리자
대시보드에는 '차단'으로 표기되어 혼선이 있으나 모두 동일한 정지 상태를
의미합니다.
통보일로부터 90일이 지나기 전까지는 글과 이미지가 그대로
유지되므로 즉시 대시보드에서 검토 요청을 진행하면 됩니다.
Q3. 검토 요청은 몇 번까지 할 수 있나요?
한 번이면 충분합니다. 반복해서 요청한다고 처리가 빨라지지 않으며 오히려 대기열이 꼬일 수 있습니다. 화면에 "검토 요청이 접수되었습니다"라는 안내가 노출 중이라면 정상 접수된 것입니다.
Q4. 검토 요청 후 복구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제 경우 약 20시간이 걸렸습니다. 8월 5일 새벽 2시 51분에 삭제 통보를 받고, 같은 날 오후 10시 42분에 복구 완료 메일을 받았습니다.
메일에 안내된 기준은 영업일 10일 이내지만, 이번처럼 대규모 오탐으로 확인된 건은 일괄 심사를 통해 훨씬 빠르게 처리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처리 순서에 따라 편차가 있을 수 있으니, 아직 소식이 없더라도 조금 더 기다려보시기 바랍니다.
Q5. 구글 테이크아웃으로 백업한 파일을 다른 블로그에 바로 복원할 수 있나요?
같은 블로그스팟이라면 가능합니다. 새 블로그의 설정 > 블로그 관리 > 콘텐츠 가져오기에서 압축파일 안의 Blogger > Blogs > 블로그명 > feed.atom 파일 하나를 올리면 됩니다.
같은 폴더의 다른 파일은 올릴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워드프레스나 티스토리 등 다른 플랫폼으로 옮길 때는 feed.atom이 Atom 피드 형식이라 그대로 적용되지 않으므로 별도의 변환 과정이나 내용을 복사하여 옮기는 작업을 거쳐야 합니다.
Q6. 이참에 워드프레스로 옮겨야 할까요?
급하게 결정할 일은 아닙니다. 블로그가 정지된 상태에서 도메인 DNS를 건드리면
복구 시 충돌이 발생합니다.
다만 플랫폼 한 곳에 전부를 거는 구조가
위험하다는 건 이번 일이 분명히 보여줬습니다.
구글 시스템 오류가 해결되어
블로그가 정상화된 이후에 플랫폼 다각화를 고려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Q7. 백업은 꼭 지금 받아야 하나요?
네, 지금 당장 받아야 합니다. 90일이 지나면 서버에서 영구 삭제되며, 상황이 악화될 경우 테이크아웃 접근조차 막힐 수 있습니다.
정지되지 않은 블로그라도 만약을 대비해 오늘 백업을 완료하시기 바랍니다.
2026년 8월 블로그스팟 정지 사태 대응 핵심 요약
이번 블로그 대량 삭제 통보는 구글 멀웨어 필터 시스템의 일시적인 오분류
사태입니다.
당황하여 불필요한 설정을 변경하지 않고 초기 상태를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완벽한 복구의 핵심입니다.
안전한 계정 복구를 위해 아래
필수 지침을 완료한 후, 구글의 시스템 일괄 처리를 대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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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각적인 검토 요청 접수: 관리자 대시보드 로그인 후 [검토 요청] 버튼을 1회 클릭하여 접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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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테이크아웃 데이터 백업: takeout.google.com에 접속해 'Blogger' 항목을 선택한 뒤, 글 본문 원본(feed.atom) 데이터를 최우선으로 확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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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 점검: 애드센스 사이트 메뉴의 승인 상태 '준비됨' 유지 확인 및 살아있는 하위 블로그의
ads.txt정상 응답을 점검하세요. -
현재 상태 100% 유지 (설정 변경 금지): 정지된 블로그 임의 삭제, 도메인 DNS 설정 변경, 애드센스 사이트 삭제는 복구를 불가능하게 만들거나 복잡한 재승인 절차를 유발하므로 절대 건드리지 않아야 합니다.
정상적인 정보성 콘텐츠를 발행해 온 블로그라면, 현재 시점에서 추가적인 테마(스킨) 수정이나 중복 이의신청 없이 구글의 검토 완료를 기다리는 것이 가장 빠르고 안전한 해결책입니다.
🔗 공식 정보 확인
이번 멀웨어 오분류 사태로 같은 메일을 받고 대응 방법을 몰라 귀중한 복구 시간을 허비하는 블로거들이 많습니다. 주변에 막막해하는 분들이 있다면 이 행동 지침을 공유하여 2차 피해를 막아주시기 바랍니다.
2026년 8월 5일 오후 10시 42분, 제 블로그는 복구되었습니다. 검토 요청 외에 특별히 한 일은 없었습니다.
아직 기다리고 계신 분들도 곧 같은 메일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추가 소식이 확인되면 이 글에 계속 업데이트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Blogger Community, 「[August 4, 2026] false positives for "Malware and Similar Malicious Content policy"」, 2026년 8월 5일
- Blogger 고객센터, 「내 블로그가 사라졌어요」
- Google AdSense 고객센터, 「AdSense의 사이트 관리 변경사항」
- Google Takeout (takeout.google.com)
최종 업데이트: 2026년 8월 5일 오후 11시 (복구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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