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2026.05.11 정부 발표를 통해 2차 지급 계획이 최종 확정되었고,1차를 놓치신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한부모가족 분들도 2차 신청 기간에 다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신청 대상: 소득 하위 70% 전체 + 1차 미신청 취약계층
- 지급 금액: 수도권 10만 원 / 비수도권 15만 원 / 인구감소 우대지역 20만 원 / 특별지역 25만 원
- 첫 주 요일제: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5.18~5.22)
1차 신청 정보는 여전히 유효한 참고 자료입니다.
중동전쟁 여파로 치솟은 기름값, 이제 정부가 직접 나섰습니다.
2026년 3월
31일 국무회의에서 26조 2,000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이 의결됐고, 4월 1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4월 11일 행정안전부가 공식 지급계획을 발표하면서 신청 일정부터 지급 수단까지 모두 확정됐습니다.
소득 하위 70% 국민이라면 1인당 최소 10만 원에서 최대 60만 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 항목 | 내용 |
|---|---|
| ✅ 지급 대상 | 소득 하위 70% (약 3,256만 명) + 취약계층 |
| ✅ 지급액 | 1인당 10만~60만원 (지역·계층별 차등) |
| ✅ 1차 신청 | 4월 27일(월) ~ 5월 8일(금) [기초·차상위·한부모] |
| ✅ 2차 신청 | 5월 18일(월) ~ 7월 3일(금) [소득 하위 70%] |
| ✅ 사용 기한 | 2026년 8월 31일까지 |
내가 받을 수 있나? 지급 대상 확인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건 딱 하나입니다. "나는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가?"
정부가 제시한 참고 기준은 1인 가구 월 소득 약 385만 원 이하, 2인 가구는 약
630만 원 이하입니다.
중위소득 150% 수준으로, 중소기업 직장인·공무원
하위직·일반 회사원 상당수가 포함되는 넓은 범위입니다.
지급 대상 3가지 유형
| 유형 | 대상 기준 | 해당 인원 | 지급 시기 |
|---|---|---|---|
| 소득 하위 70% (일반) | 중위소득 150% 이하 | 약 3,256만 명 | 2차 (5월 18일~) |
|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 기존 복지 수급 대상자 | 약 36만 명 | 1차 (4월 27일~) |
| 기초생활수급자 |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 약 285만 명 | 1차 (4월 27일~) |
취약계층(기초·차상위·한부모)은 이미 정부가 행정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어 별도
소득 산정 없이 먼저 지급합니다.
소득 하위 70% 일반 국민은 건강보험료
기준으로 대상자를 선별하는 절차가 필요해 2차로 지급됩니다.
⚠️ 소득 하위 70% 건강보험료 기준: 건강보험료 기준은 맞지만,
고액자산가를 배제하는 추가 기준을 함께 검토 중입니다.
정확한 컷라인은
5월 중 공식 발표 예정입니다.
💡 소득 하위 70% 건강보험료 기준 예상치, 차상위·기초수급자 자격 요건 상세 분석이 궁금하다면 다음 글에서 확인하세요.
지역별 지급액 총정리
지역에 따라 받는 금액이 크게 달라집니다.
'지방으로 갈수록 두텁게'라는
원칙이 숫자로 드러나는 부분입니다.
1인당 지급액
| 구분 | 소득 하위 70% | 차상위·한부모 | 기초수급자 |
|---|---|---|---|
| 수도권 | 10만원 | 45만원 | 55만원 |
| 비수도권 | 15만원 | 50만원 | 60만원 |
| 인구감소 우대지역 (49개) | 20만원 | 50만원 | 60만원 |
| 인구감소 특별지역 (40개) | 25만원 | 50만원 | 60만원 |
※ 비수도권·인구감소 우대·특별지역 거주 차상위·기초수급자는 1인당 5만원 추가 지급
쉽게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서울·경기·인천에 사는 일반 소득 하위 70%
가구라면 1인당 10만 원, 지방 중소도시라면 15만 원, 인구감소 특별지역이라면
25만 원까지 올라갑니다.
4인 가족이 인구감소 특별지역에 산다면? 차상위 기준 1인 50만 원 × 4명 =
200만 원이 됩니다.
가구 인원이 많을수록 체감 효과가
상당합니다.
📍 인구감소지역 89개 목록 (4월 22일 확정 공개)
내가 사는 곳이 우대·특별지역인지 바로 확인해 보세요.
확정된 신청 일정 & 요일제 (5부제)
이제 가장 많이 궁금해하시는 부분입니다.
일정은 확정됐고, 첫 주에는
요일제가 적용됩니다.
대상별 신청 기간
| 구분 | 신청·지급 기간 | 대상 |
|---|---|---|
| 1차 | 2026년 4월 27일(월) ~ 5월 8일(금) |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
| 2차 | 2026년 5월 18일(월) ~ 7월 3일(금) | 소득 하위 70% 일반 + 1차 미신청자 |
| 사용 기한 | 2026년 8월 31일(월) 24시까지 | 1·2차 공통 |
한 가지 중요한 점이 있습니다.
1차에 신청·지급받은 경우 2차에는 신청 자체가 불가합니다.
반대로 1차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기초·차상위·한부모가족은 2차 기간에
신청하면 됩니다.
첫 주 요일제 일정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시스템 과부하를 막기 위해 온·오프라인 모두 신청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라 요일제가 적용됩니다.
| 요일 | 1차 첫 주 (4.27~5.1) | 2차 첫 주 (5.18~5.22) |
|---|---|---|
| 월요일 | 1, 6 (4.27) | 1, 6 (5.18) |
| 화요일 | 2, 7 (4.28) | 2, 7 (5.19) |
| 수요일 | 3, 8 (4.29) | 3, 8 (5.20) |
| 목요일 | 4, 9, 5, 0 (4.30) | 4, 9 (5.21) |
| 금요일 | 요일제 해제 (5.1 노동절 공휴일) | 5, 0 (5.22) |
숫자는 출생연도 끝자리입니다.
1차 목요일(4.30)에 끝자리 '4·9'와 '5·0'이 함께 신청 가능한 이유가 있습니다.
5월 1일 노동절이 공휴일로 지정되면서, 그날 신청해야 할 '5·0' 끝자리
분들이 전날인 4월 30일에 신청할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요일제가 끝나는 둘째 주부터는 끝자리와 무관하게 자유롭게 신청 가능합니다.
오프라인의 경우 지역 여건에 따라 요일제 적용이 연장될 수 있으니 관할
주민센터에서 확인하세요.
온·오프라인 신청 방법 및 지급 수단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두 가지 채널로 가능하며, 신용·체크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 중 본인이 원하는 지급 수단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신청 채널에 따라 선택 가능한 지급 수단이 달라지니 아래 내용을 먼저
확인하세요.
💻 온라인 신청
신용·체크카드
충전을 희망하는 카드사의 홈페이지, 앱, 콜센터·ARS로 신청합니다.
여기에
더해
카카오뱅크, 토스, 케이뱅크, 카카오페이(간편결제), 네이버페이(간편결제)
앱에서도 신청이 가능합니다.
신청 다음 날 해당 카드에 지원금이 충전되며, 충전 즉시 문자·앱 알림으로 통보됩니다.
모바일·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
주소지 관할 지방정부의 지역사랑상품권 앱 또는 홈페이지에서 신청합니다.
신청 다음 날 지급됩니다.
단, 일부 지역은 온라인 신청이 불가하여 주민센터 방문이 필요하므로 해당 지방정부 홈페이지에서 미리 확인하세요.
🏦 오프라인 신청
신용·체크카드 → 제휴 은행 영업점
해당 카드와 연계된 은행 영업점을 방문하면 됩니다.
예) KB국민카드 →
KB국민은행, NH농협카드 → 농협은행·농축협.
방문 전 해당 영업점에서 신청 가능한지 확인하세요.
평일 오전 9시~오후 4시
운영.
선불카드·지류형 지역사랑상품권 → 읍면동 주민센터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주민센터)를 방문하면 신청과 수령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습니다.
가급적 신청 현장에서 즉시 수령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나, 수량 부족 등 부득이한
경우 수령 장소·일시를 문자로 별도 안내할 예정입니다.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 운영.
🚗 찾아가는 신청 (고령자·장애인)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나 장애인은 지방정부 담당자가 자택에 방문하여 신청을 도와주는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찾아가는 신청 절차 4단계
- 해당 지방정부(행정복지센터)에 전화로 요청
- 대상자 여부 조회
- 담당자 방문 및 신청서 접수
- 지급 준비 완료 시 재방문하여 상품권 또는 선불카드 지급
단, 같은 가구에 다른 가구원이 있는 경우 대리 신청이 가능하므로 찾아가는 신청 요청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신청 자격 및 대리인 신청 서류
신청 방법에 따라 신청 가능한 사람과 필요 서류가 다릅니다.
온라인 신청
- 신용·체크카드 및 모바일·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은 성인 대상자 본인 명의로만 신청 가능
- 미성년 자녀(2008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는 주민등록상 세대주 명의로 신청
오프라인 신청 (주민센터)
- 선불카드·지류형 지역사랑상품권은 대리인 신청 가능
- 미성년 자녀는 주민등록상 세대주 명의로 신청
필요 서류
| 구분 | 필요 서류 |
|---|---|
| 본인 신청 | 신분증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모바일신분증 등) |
| 대리인 신청 | 대리인 신분증 + 위임장 + 본인-대리인 관계 증명서류 |
어디서 쓸 수 있나? 사용처 안내
지역 상권 활성화가 목적인 만큼, 사용처와 사용 지역 모두 제한이 있습니다.
특히 주유소와 배달앱 관련 규정이 헷갈리는 분들이 많아 따로 정리했습니다.
사용 지역 제한
3월 30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지방자치단체 안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특별시·광역시·특별자치시 주민: 해당 시 전체에서 사용 가능 (예: 서울시 양천구 거주 → 서울시 전역 사용 가능)
- 도 지역 주민: 주소지에 해당하는 시·군 안에서만 사용 가능 (예: 충북 청주시 거주 → 청주시 내에서만 사용 가능)
사용 가능한 곳
- 신용·체크카드·선불카드: 연 매출액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 (전통시장, 동네마트, 식당, 카페, 의류점, 미용실, 약국·의원, 학원 등)
- 지역사랑상품권: 기존에 구매한 지역사랑상품권과 동일하게 주소지 관할 지자체 소재 가맹점 전체에서 사용 가능
- 특례: 읍·면 지역 하나로마트, 로컬푸드직매장, 지역소비자생활협동조합은 연매출 제한 없이 사용 가능
사용 불가한 곳
- 대형마트(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 백화점, 면세점, 대형 외국계 매장
- 온라인 쇼핑몰, 유흥·사행성 업종, 환금성 업종
💡 헷갈리기 쉬운 특별 사용 규정
주유소: 고유가 대응 지원금이지만 주유소라고 모두 사용되는 건
아닙니다.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주유소에서만 사용 가능합니다.
대형 직영 주유소는 결제가 제한됩니다.
배달앱: 배달의민족, 요기요 등 배달앱 내에서 온라인으로 사전
결제하는 방식은 불가합니다.
단, 배달원에게 가맹점 자체
단말기로 직접 만나서 대면 결제하는 경우에는 사용 가능합니다.
⏰ 사용 기한 — 8월 31일까지, 미사용 시 자동 소멸
지급 수단과 관계없이 2026년 8월 31일(월) 24시까지 사용해야 합니다.
신용·체크카드 충전금,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모두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기간이 지나면 잔액이 자동 소멸되므로 반드시 기한 내에 사용하세요.
⚠️ 주의: 지원금을 개인 간 거래 등으로 현금화하거나 가맹점이 물품 없이 상품권을 수취하는 부정유통 행위는 사용자·가맹점 모두 환수·처벌 대상이 됩니다.
🚨 스미싱 주의
정부·카드사·지역사랑상품권 운영대행사는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관련해
URL이나 링크가 포함된 문자를 일절 발송하지 않습니다.
배너 링크·앱 푸시도 마찬가지입니다.
링크가 있다면 발신자가 아무리
공신력 있어 보여도 100% 사기 문자입니다.
스미싱은 크게 세 가지 형태로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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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싱 여부를 먼저 확인하거나 ☎118에 문의하세요.
지원금 신청 명목으로
신분증 번호·계좌번호·비밀번호를 요구하면 즉시 응대를 중단하세요.
이미 링크를 눌렀다면 즉시 조치하세요
① 모바일 백신 앱으로 악성 앱 삭제 → 필요 시 스마트폰 초기화
② 금전 피해 시 ☎1394 (경찰청) 즉시 신고해 지급정지 요청
③ 개인정보 유출 우려 시 금감원 '파인' 포털(fine.fss.or.kr)
개인정보 노출 사고예방 시스템 등록
④ 명의도용 확인 → msafe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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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AQ)
Q1. 직장인도 받을 수 있나요?
소득 하위 70%는 중위소득 150% 수준으로 상당히 넓은 범위입니다.
4인 가구
기준 월 소득 약 974만 원 이하라면 해당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중소기업
직장인이나 하위직 공무원도 상당수 포함됩니다.
단, 정확한 건강보험료 기준은 5월 중 발표되므로, 건보료를 미리 조회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Q2. 가구당 받는 건가요, 1인당 받는 건가요?
1인당 지급입니다. 4인 가구라면 각각의 지급액 × 4명분을 받습니다.
가구
인원이 많을수록 총 수령액이 커지는 구조입니다.
Q3. 미성년자 자녀의 지원금은 어떻게 신청하나요?
주민등록표상 세대주가 미성년 세대원의 지원금을 합산하여 신청하고 수령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다만 주민등록표에 성인 구성원이 없는 미성년 세대주라면
예외적으로 직접 신청할 수 있습니다.
Q4. 1차 신청 기간(5월 8일)을 놓쳤다면?
받을 수 있습니다.
1차 신청 기간(4월 27일~5월 8일)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기초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도 5월 18일부터 시작되는 2차 신청 기간에
온·오프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Q5. 맞벌이 부부는 두 사람 소득을 합산하나요?
과거 유사 지원금에서는 가구 합산 소득 기준이 적용됐습니다.
다만 이번
지원금의 정확한 산정 방식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개인별 지급인 만큼 가구원 각각이 기준을 충족하는지 여부가 중요해질 수 있으며, 5월 중 공식 발표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Q6. 대형마트에서도 쓸 수 있나요?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 등 대형마트와 백화점,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사용이
불가합니다.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Q7. 국민비서 알림 서비스는 어떻게 신청하나요?
신청이 아니라 알림 서비스 사전 요청입니다.
네이버·카카오톡·토스 등 20개 모바일 앱이나 국민비서
홈페이지(ips.go.kr)에서 알림을 신청해두면 지급 신청일 이틀 전에 지급액·신청
방법·사용 기한을 사전에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 1차 알림 발송: 4월 25일(토) — 기초·차상위·한부모 대상자 먼저
- 2차 알림 발송: 5월 16일(토) — 소득 하위 70% 일반 대상자
Q8. 최근 실직했는데 건강보험료가 줄지 않아 탈락할 수도 있나요?
그럴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료는 소득 발생 시기와 건강보험료 반영 시기 사이에
시차가 있습니다.
즉 최근 소득이 줄었더라도 건보료에 아직 반영되지
않았다면 선별에서 탈락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5월 18일부터 7월 17일까지 이의신청을 통해
실직·소득 변동 사유를 제출하면 구제받을 수 있습니다.
이의신청은
국민신문고 온라인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으로 가능합니다.
Q9. 외국인도 받을 수 있나요?
원칙적으로 외국인은 제외입니다. 다만 아래 두 조건 중 하나에 해당하면 예외적으로 지급 대상에 포함됩니다.
- ① 내국인 가구 구성원인 경우: 내국인이 1인 이상 포함된 주민등록표에 등재되어 있고, 건강보험 가입자·피부양자·의료급여 수급자인 외국인
- ② 외국인만으로 구성된 가구: 영주권자(F-5), 결혼이민자(F-6), 난민인정자(F-2-4)가 건강보험 가입자·피부양자·의료급여 수급자인 경우
마무리하며
고유가 피해지원금, 드디어 4월 27일부터 신청이 시작됩니다.
- 소득 하위 70%라면 1인당 최소 10만 원 이상 받을 수 있습니다
- 취약계층(기초·차상위·한부모)은 4월 27일부터 바로 신청 가능합니다
- 지급 수단은 신용·체크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 중 선택
- 인구감소지역 89개 목록 확정 — 위 표에서 내 지역 확인하세요
- 소득 하위 70% 건강보험료 정확한 컷라인은 5월 중 발표 예정
첫 주는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가 적용됩니다.
본인 끝자리에 맞는 날짜에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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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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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업데이트: 2026년 4월 22일 | 인구감소지역 목록 확정·신청 채널 확대·외국인 예외 조건 추가 반영
📢 업데이트 이력
- 2026년 4월 7일 최초 작성
- 2026년 4월 11일 1차 업데이트: 추경 국회 통과 및 행정안전부 공식 지급계획 발표 반영
- 2026년 4월 22일 2차 업데이트: 인구감소지역 89개 목록 확정 공개, 신용카드 간편결제 앱 신청 채널 확대(카카오뱅크·토스·케이뱅크·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 외국인·해외체류자 지급 예외 조건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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